<aside> <img src="/icons/sharing_lightgray.svg" alt="/icons/sharing_lightgray.svg" width="40px" />
홀로서기가 아닌 두리서기로!
두리서기는 ‘느슨한 연결’을 핵심 가치로, 청년들이 자신의 독립성을 지키면서도 정서적으로 유의미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.
깊고 무거운 관계도, 빠르고 얕은 연결도 아닌 적정 거리의 느슨한 연결을 통해 청년들에게 새로운 관계의 창구를 열어주고자 합니다.
</aside>
두리서기는, 온라인 편지교류 서비스 온:두리 프로그램과 다양한 자기이해 컨텐츠를 제공하는 앱 기반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.
현재는 **‘청년의 유의미한 관계 구축’**를 목표로 앱 기반 서비스를 기획하는 동시에, B2C 및 B2B/B2G TF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는 중입니다.
<aside> <img src="/icons/sharing_lightgray.svg" alt="/icons/sharing_lightgray.svg" width="40px" />
두리서기는 청년이 겪는 심리적 고립과 관계 피로에 주목합니다.
</aside>
<aside> <img src="/icons/binoculars_lightgray.svg" alt="/icons/binoculars_lightgray.svg" width="40px" />
두리서기는 **‘D-U-R-I’**라는 4가지 역량을 갖춘 인재를 추구합니다.
D(Deep Warmth): 청년의 내면적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,
U(Unwavering Responsibility): 한 번 맡은 업무와 역할을 끝까지 책임지며,
R(Resilience): 실패에서 배움을 얻고 계속 도전하는,
I(Initiative): 주도적이고 진취적인 사람
</aside>